Anne

KARIYUSHI WEAR

 Made in OKINAWA 

오키나와에서 만든 원단으로. 오키나와 매장에서. 오키나와 사람에 의해.
오키나와 자연물을 모티브로 디자인하고 제작한 오키나와 전통의상

카리유시 웨어와 알로하 셔츠의 차이점

오키나와에서는 폭넓게 보급되어 있는 “카리유시웨어”
그러나, 하와이의 의상 “알로하셔츠”와 유사하여 현외의 사람들은 구분이 되지않아 곤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로하셔츠와 카리유시 웨어 둘의 뿌리를 찾아 그 역사와 배경, 착용방법부터 각각의
차이와 매력을 전해드립니다.

카리유시웨어는 알로하 친척!?

카리유시웨어는 , 일본과 관계가 깊은 알로하셔츠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즉, 알로하셔츠의 친척으로서 탄생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친척이라고 말해서, 기본적인 형태와 디자인은 알로하셔츠와 비슷하지만 “오키나와생산품으로 서 오키나와다움을 표현한 것“으로 정의하여 구별하고 있습니다.

카리유시웨어의 기원은 소화45년 당시의 사단법인 오키나와현관광연맹회장이었던 고.미야자토씨의 제안에 의해 “오키나와의 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는것과 함께 관광오키나와를 PR할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오키나와 셔츠”의 명칭으로 발매된 것이 그 시작입니다.

당시의 오키나와셔츠는 하이비스커스랑 데이고, 오키나와전통 공예품인 류큐빙가타, 류큐카스리의 무늬를 배합한 디자인이 주류였습니다. 그 후 평성12년에 명칭을 “카리유시웨어”로 통일되어, 같은 해 “큐슈, 오키나와 써미트” 에서 각국의 수뇌들이 카리유시웨어를 착용한 것이 계기가 되어 급속히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카리유시 셔츠
카리유시 셔츠

보급과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탄생

카리유시웨어가 폭넓게 보급되기 시작한 것과 함께 디자인은 물론 노타이셔츠부터 버튼다운셔츠, 긴소매, 장례용셔츠 등의 셔츠도 제작하게 되어, 스타일도 다양화되어 왔습니다.

오키나와현에서 카리유시웨어는 여름 정장으로써 확실히 정착되어, 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지내는 비즈니스웨어로서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 의해 카리유시웨어는 “근무복” “남성이 입는 옷”이라는 인상을 가지게 되었지만, 2011년 동경걸스컬렉션에서 “카리유시 스타일 컬렉션”이 개최되고, 여성용 원피스와 튜닉등의 상품이 패션으로서도 입을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카리유시도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카리유시 웨딩
카리유시 웨딩 셔츠

리조트 웨딩의 새로운 스타일 “카리유시 웨딩”

오키나와에서 결혼식을 올릴 때, 참석자들에게 카리유시웨어 착용을 추천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카리유시”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축하하다” “재수가 좋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자신들다움”을 추구하는 부부에게 인기입니다.

또한, 특별한 답례품으로서 카리유시웨어를 준비하는 부부도 많아지고 있어, 리조트웨딩의 새로운 스타일로서 “카리유시웨딩”이 점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알로하셔츠 & 카리유시웨어 차이점

알로하셔츠 & 카리유시웨어 차이점
알로하 셔츠 차이점 카리유시 웨어
아메리칸 캐쥬얼의 여름패션으로서, 데님과 반바지와의 조합이 많다. 캐쥬얼 바지와 구두의 조합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일상적인 패션으로서 입을수 있는 디자인도 늘어났다.
남성의 정장으로서 착용된다. 마이레의 잎과 무늬랑 우루(팡노키)나무의 무늬가 좋다고 여겨진다. 웨딩 카리유시웨어 자체가 정장으로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무늬의 셔츠라도 결혼식용으로 착용가능. 통상적으로는 수트의 상의를 카리유시 웨어로 대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조의를 표하는 의미로서 “만물의 끝”을 의미하는 라우하라 잎의 무늬가 좋다고 여겨진다. 장례식 장례용 카리유시가 있어서, 결혼식과 마찬가지로 상복의 상의를 카리유시로 대체해서 착용한다.